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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인공연

"아름다운 예술, 경이로운 공간, 세상의 시작은 창작입니다!"

[음악][대구]재즈 명반을 만나다 1 - Getz/Gilberto

  • 공연일정2020년 8월 14일 ~ 2020년 8월 14일
  • 공연장소베리어스 재즈클럽
  • 공연시간20시 인터미션 : 20분​
  • 티켓 가격일반 - 35,000원
  • 관람 연령8세이상
  • 출연진이용석, 허성, 마리아 킴, 옥진우, 김대호, 김건영
  • 러닝 타임120분
  • 제작㈜플러스히치
  • 주관㈜플러스히치
  • 공연 문의02-941-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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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를 모르는 사람도 한번쯤은 들어 봤음직한 그 앨범.

불멸의 재즈 명반을 라이브로 만나다.

보사노바의 클래식 Getz/Gilberto 앨범

 

재즈공연기획사 플러스히치에서는 2019년 블루노트 설립 80주년을 기념해 블루노트 레이블의 대표 앨범을 라이브로 연주하는 ‘Play Blue Note Masterpiece’ 시리즈에 이어 재즈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한번쯤은 어디선가 들어 봤음직한 불멸의 재즈 명반을 연주하는 재즈 명반을 만나다시리즈를 8월부터 새롭게 시작한다.

재즈 명반을 만나다그 첫 공연의 주인공은60년대 이래 여름이 되면 전세계 어느 곳에서도 만날 수 있는 음악, 보사노바의 클래식이자 대표 음반이다.

전세계에 보사노바 붐을 일으킨 그 앨범, 테너 색소포니스트 스탄 게츠와 브라질 보사노바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 주앙 질베르투의 협연작 Getz/Gilberto 앨범을 라이브로 만난다. 재즈 공연에서 보사노바 음악을 만나기는 어렵지 않다. 하지만 Getz/Gilberto 앨범에서처럼 테너 색소폰, 피아노, 기타, 베이스, 드럼에 남여 보컬이 모두 참여하는 공연을 국내에서 보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뮤지션을 섭외하고 이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과정이 오래 걸릴 수 밖에 없었다.

우선적 스탄 게츠가 연주하는 테너 색소폰은 유려한 연주로 테너 색소폰의 매력을 들려주는 연주자 이용석이 맡기로 했다. 원곡에서 피아노를 연주한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과 여성 보컬을 맡은 아스트러드 질베르투는 2017년 보사노바 앨범을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 마리아 킴이 그리고 주앙 질베르투의 노래는 한국을 대표하는 남성 재즈 보컬리스트 허성이 담당한다. 여기에 기타리스트 옥진우, 베이시스트 김대호, 드러머 김건영이 함께 한다.

서울 공연에 앞서 대구 베리어스 재즈클럽에서 오는 8 14() 오후8시 처음으로 진행되며 Getz/Gilberto 앨범에 수록된 전곡과 보사노바를 대표하는 조빔과 다른 작곡가들의 작품들도 함께 연주할 예정이다. 앨범에 수록된 곡들은 오리지널 앨범에 충실하게 연주를 보여주지만 이용석, 마리아 킴, 허성이 각각 선택한 보사노바 작품들에서는 각 뮤지션의 개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