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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인공연

"아름다운 예술, 경이로운 공간, 세상의 시작은 창작입니다!"

[무용]이상한댄스컴퍼니 기획공연

  • 공연일정2020년 8월 15일 ~ 2020년 8월 15일
  • 공연장소아양아트센트
  • 공연시간19시
  • 티켓 가격무료공연
  • 관람 연령단체관람
  • 출연진조진영, 변성환, 송도현, 전석호, 김연주, 최선영
  • 러닝 타임50분
  • 제작이상한댄스컴퍼니
  • 주관대구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공연 문의010-6775-6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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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2020 이상한 댄스 컴퍼니 기획 공연_The Lost Things

  : 2020.8.15.() Pm7:00

  : 아양 아트센터

  :   

음 악 : 조진영, 변성환

  : 송도현전석호김연주최선영


단체 소개


이상한댄스컴퍼니는 2009 창단 공연을 이후 10회의 정기공연을 개최하며 무용 뿐만 아니라 연극음악미디어 아티스트사운드디자이너설치작가클레식 음악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과 함께 협업 공연을 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2012~13 청년예술가지원사업 ( 신진예술가지원사업선정되면 대구를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2013 서울댄스컬렉션 안무상 , 2013 고양호수예술축제 발견 GYLAF, 2013 스페인 부르고스 안무 콩쿠르 RCH 상을 수상하며 대구 뿐아니라 서울지역과 유럽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15 한국 덴마크 커넥션을 통하여 코펜하겐과 협업 안무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0 한국 덴마크 60주년 수교 공연을 코펜하겐 댄스 카펠렛 에서 진행 하였습니다.


또한 2014, 2017 대구예술발전소의 입주 작가로 단체개인 각각 참여 하여 조각이야기 웜홀_Damian  안무하였고 입주작가님들과의 협업 공연을 진행 하기도 하였습니다.


저희 이상한 댄스 컴퍼니는 장르의 벽을 두지 않고 수평적이기 힘든  예술계 속에서 서로의 의견을 교류하며 함께 해결방법을 찾아가는 방향으로 작업을 이어 나가고 있으며 낯선 사람이 가까운 사람이   있는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항상열려 있지만 예리한 눈으로 주변을 관찰하고 토론하고 있으며 이러한 토론 내용을  시대에 함께 예술로써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습니다.


_시놉시스 


세상은 미처 익숙해지기 전에 바뀐다사람들은 변화하는 세상에 낙오될까 두려워 세상의 틀에 자신을 맞추고 자신의 힘을 발견하기도 전에 스스로를 잃어간다내가 누구인지 어떤 꿈이 있는지 지금 여기  마음이 어떠한지를 분명하게 답하기 어렵다자신을 알아가는  자신만의 생각을 가지는  주체적인 삶을 사는  타인의 존재를 인정하는   모든 것은 자신의 마음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The Lost Things”  빠르게 변화 하는 세상 속에 우리가 잊고 살아가는 것은 무엇인지 질문한다어쩌면 가장 중요한것을 잊고   세상에 맞추어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_작품 소개 


“The Lost Things”  2017 광주 아시아 문화원 공연 창작 인큐베이팅 사업을 통하여 초연하였고 이후 2018 대구예술발전소 5 복도에서 30 분량의 이동형 공연으로 진행 되었다


2019 이상한 댄스 컴퍼니의 10th 정기공연에서 50 단독 공연으로 기획되며 같은  8 어울 아트센터 “실험하는 예술 소극장 운동” , 9 일본_지쿠고 댄스 프로그램 , 12 한국_덴마크 60주년 수교 공연_Europa_Double Bill  초청되며 단체의 대표 레파토리로 자리 매김하고 있으며 2020 1021_방방곡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천 문화 회관에서 공연을 준비  이다.


세상을 살아가며 잊고 사는 것이 무엇인가 스스로에게 끝없이 질문하는 과정은 자기 성찰의 과정이다 과정이 없이는성숙해질  없다


 하던 방식대로 정해진 틀에 맞춰 살다보면 가장 중요한  자신을 잃어버리게 된다.


내가 좋아하는 책은색깔은직업은사랑은친구는... 이러한 질문들은 “” 라는 존재를 선명하게 하고 명확하게 해주며 사회 속에서 중심을 잡아준다


4명의 무용수들은 빠르게 변하고 있는 사회적 상황 속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무엇인지 자신과 관객들에게 물으며 작품을 진행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