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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예술, 경이로운 공간, 세상의 시작은 창작입니다!"

[음악]인사이트 시리즈 : 프랑수아 를뢰 & 에마뉘엘 스트로세 듀오 리사이틀

  • 공연일정2020년 4월 17일 ~ 2020년 4월 17일
  • 공연장소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 공연시간19시 30분
  • 티켓 가격30000원
  • 관람 연령미취학아동입장불가
  • 출연진프랑수아 룰뢰, 에마뉘엘 스트로세
  • 러닝 타임90분 (인터미션 : 15분)
  • 제작대구콘서트하우스
  • 주관대구콘서트하우스
  • 공연 문의053-25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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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시리즈 : 프랑수아 를뢰 & 에마뉘엘 스트로세 듀오 리사이틀

 

공연소개

 

무결점의 기교와 생동감 넘치는 오보에의 진수를 들려주는 

오보이스트 프랑수아 룰뢰, 

 

세계 일류 무대와 페스티벌의 실내악 분야에서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피아니스트 에마뉘엘 스트로세

 

이들이 대구콘서트하우스 무대에 함께 오른다!

 

오보에 래퍼토리 확장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프랑수아 룰뢰가 선사하는 

‘프렌치 오보에’ 프로그램을 기대해보자. 

 

 

프로그램소개

 

C. Saint-Saëns Sonata for Oboe and Piano in D Major, Op.166

생상                   오보에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D장조, Op.166 

                        1. Andantino

                        2. Ad libitum – Allegretto - Ad libitum

                        3. Molto allegro

 

F. PoulencSonata for Oboe and Piano, FP185

풀랑                   오보에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FP185

                        Élégie: Paisiblement

                        Scherzo: Très animé

                        Déploration: Très calme

 

Thierry Pécou Sonata for Oboe and Piano

티에리 페쿠           오보에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Très modéré

                        Très lent

                        Très vif 

 

Pierre Sancan Sonatina for Oboe and Piano

피에르 상캉           오보에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티나

                        Modéré

                        Andante

                        Presto

 

Intermission

 

C. Debussy        Rhapsodie for Alto Saxophone and Piano (arranged for Cor Anglais and Piano) Arranged by Gilles Silverstruni 

드뷔시     알토 색소폰과 피아노를 위한 랩소디 

 

Henri Dutilleux Sonata for Oboe and Piano

앙리 뒤티외      오보에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Aria: Grave

                        Scherzo: Vif

                        Final: Assiz allant

 

Eugène Bozza Fantasie Pastorale for Oboe and Piano, Op.37 

외젠 보차            오보에와 피아노를 위한 목가적 환상곡, Op.37

 

※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통보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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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에 | 프랑수아 를뢰 (François Leleux)

지휘자, 리더 그리고 오보이스트인 프랑수아 를뢰는 그 풍성하고도 활력 넘치는 에너지로 명성이 높다. 

 

2019/20 시즌에는 오보르그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상주음악가로서 지휘자로서 그리고 협연자로서 이들과 함께한다. 스코티시 챔버 오케스트라와는 다시 한 번 협업할 예정으로, 이들의 시즌 오프닝 콘서트를 지휘하고 아시아 투어를 함께한다.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스비체라 이탈리아나 오케스트라, 세인트 폴 챔버 오케스트라, 잉글리시 챔버 오케스트라 지휘 데뷔 무대도 계획되어 있으며 버밍햄 심포니 오케스트라, 오슬로 필하모닉, 노르웨이 챔버 오케스트라, 예블레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서 다시 무대에 오른다.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주간 공연에서는 잘츠부르크 카메라타를 지휘하며 무대에 오르고, 유럽 챔버 오케스트라와는 협연자로, 레 벙 프랑세와는 실내악 연주를 함께한다. 

 

오보이스트로서 프랑수아 를뢰는 뉴욕 필하모닉, 베를린 도이치 심포니 오케스트라,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비롯한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지휘자로서도 못지 않은 커리어를 자랑하는 프랑수아 를뢰는 시드니 심포니, 프랑크푸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스웨덴 라디오 심포니, WDR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서 함께한 바 있다. 헌신적인 실내악 음악가이기도 한 프랑수아 를뢰는 목관 육중주단 레 벙 프랑세, 그리고 리사이틀 파트너인 리사 바티아쉬빌리, 에릭 르 사주 그리고 에마누엘 스트로세와 함께 정기적으로 세계 전역에서 연주를 펼치고 있다. 

오보에 레퍼토리 확장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프랑수아 를뢰는 니콜라 바크리, 마이클 자렐, 기야 칸첼리, 티에리 페쿠, 길 실베르스티리니 그리고 에릭 탕기를 비롯한 작곡가들로부터 그를 위한 작품을 헌정 받은 바 있다. 

 

프랑수아 를뢰는 소니 클래시컬 레이블 아래 다수의 음반을 발매하였고, 그 중 가장 최근에 뮌헨 캄머오케스트라와 함께 훔멜과 하이든 작품을 녹음하여 발표한 음반은 2016년 음반상을 수여 받으며 그 진가를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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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 에마뉘엘 스트로세 (Emmanuel Strosser) 

에마뉘엘 스트로세는 이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피아니스트 중 한명으로 손꼽히며, 세계 일류 무대와 페스티벌 무대에서 리사이틀 그리고 오케스트라 협연자로서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실내악 활동 역시 그에게 아주 중요한 분야로서 클레어 데세르, 그자비에 필립스, 피터 비스펠베이, 로망 귀요, 프랑수아 를뢰, 프라작 콰르텟과 함께 연주하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올리비에 샤를리에 그리고 첼리스트 양성원과 함께 트리오 오원의 멤버로서 활동하고 있다. 스트라스부르크 출신인 에마뉘엘 스트로세는 엘렌 보르키 문하에서 피아노를 배웠고, 파리 국립 고등음악원에서는 장클로드 펜티에에게 피아노를, 크리스천 이발디로부터 실내악을 사사했다. 다수의 콩쿠르를 만장일치로 우승한 이후, 에마뉘엘 스트로세는 레온 플라이셔, 디미트리 바시키로프 그리고 마리아 호앙 피레스의 가르침 아래 피아노를 더욱 깊이 연마했다. 에마뉘엘 스트로세는 플로렌스 국제 실내악 콩쿠르 우승자이자 1991년 클라라 하스킬 콩쿠르 파이널리스트이다. 현재 그는 파리 국립 고등음악원에서 피아노를 가르치고 있다.

 

에마뉘엘 스트로세의 디스코그라피는 모차르트, 베토벤(세 개의 피아노 소나타 Op.10을 담은 음반으로 르 몽 드라 무지크 ‘쇽’상을 수여 받음), 포레(두 개의 오중주와 바이올린 소나타, 발라드 그리고 환상곡), 드뷔시(바이올린 소나타 그리고 베로니크 디트시와 함께한 성악곡을)를 아우른다. 피아니스트 클레어 데세르와 함께 한 ‘드보르작 슬라브 무곡’과 에마뉘엘 샤브리에에게 헌정한 솔로 앨범 ‘L’Engance’를 비롯하여 최근 발매된 그의 음반들은 미라레 레이블을 통해 발표되었으며, 이는 데카에서 발표한 트리오 오원의 음반과 함께 그라모폰 매거진으로부터 나란히 호평 받은 바 있다.